7 회 차 · F I N A L

최종 발표 &
시상식

7주간 만든 나만의 앱을 세상에 소개하는 날

🏆 발표자 4인  |  9:00~10:30  |  충경 AI Lab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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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를 몰랐던 우리가,
앱을 만들었습니다

7주 전, 우리는 코드를 한 줄도 쓸 수 없었습니다. 오늘 이 자리에는 실제로 동작하는 앱을 만든 4명의 발표자가 섰습니다.

🎯 오늘의 목적

잘 만든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. 부대의 실제 문제를 AI로 풀어낸 과정을 서로 공유하고, 다음 사람이 참고할 수 있는 사례를 남기는 자리입니다.

👀 듣는 사람의 역할

발표를 듣기만 하지 마세요. "나도 이걸 우리 부서에 쓸 수 있을까?"를 생각하면서 들으면, 오늘이 여러분의 다음 프로젝트 출발점이 됩니다.

💡 완성도가 낮아도 괜찮습니다

미완성인 부분이 있어도 솔직하게 공유해주세요. "여기까지 했고, 여기서 막혔다"가 가장 값진 정보입니다. 막힌 지점을 나누면 다른 사람이 그 벽을 넘습니다.

오늘 이렇게 진행됩니다

9:00 ~ 9:03
📋 오프닝
7주 여정 돌아보기, 오늘 진행 안내 (간소화)
9:03 ~ 9:08
🎤 Welcome Speech▶ 전체화면
곽영태 부단장님 환영사
9:08 ~ 9:10
👥 심사위원 소개
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 기준 안내 (간략)
9:10 ~ 10:10 (60분)
🎤 발표 & 데모 (4팀 연속)
팀별 15분 — 발표 10분 + 심사위원 질의 5분
10:10 ~ 10:15
📊 심사위원 평가
심사위원 채점 및 협의
10:15 ~ 10:25
🏆 시상
수상자 발표 및 상장·부상 수여
10:25 ~ 10:30
📸 단체 사진 & 클로징
전체 기념 촬영 및 마무리 인사
⏰ 시간 안내 — 타이트합니다!

전체 90분에 4팀 발표까지 진행됩니다. 팀별 시간은 발표 10분 + 질의 5분 = 15분이고, 쉬는 시간 없이 연속입니다.

발표자는 앞 순서 발표 중에 미리 화면을 띄워두세요.

오늘의 발표자 4인

7주간 각자의 문제의식으로 앱을 만들어온 분들입니다.

1
박진표
중대과업 관리 앱
중대 단위 과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도구
2
김태옥
해안경계 취약구간 모니터링 체계
경계 취약 지점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체계
3
박건희
용사 병기본 도우미 앱
용사들의 병 기본기 학습을 돕는 도구
4
정준희
상벌점 관리 앱
상벌점을 투명하게 기록·관리하는 도구

10분을 이렇게 채우세요

정해진 형식은 없지만, 아래 흐름을 따라가면 10분이 자연스럽게 채워집니다. 시간이 짧으니 덜어내는 게 핵심입니다.

1분
왜 이 앱을 만들었나
어떤 불편함, 어떤 문제를 보고 시작했는지.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.
1분
이 앱은 무엇인가
누가 쓰는 앱이고, 핵심 기능이 무엇인지 3가지로 짧게.
5분
라이브 데모 ⭐
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구간. 핵심 흐름 하나만 끝까지 보여주세요. 여러 기능을 훑는 것보다 훨씬 강합니다.
2분
만들면서 배운 것 · 막힌 것
가장 어려웠던 지점 하나만. 솔직할수록 좋습니다.
1분
앞으로의 계획
실제로 어디에 쓸 수 있을지, 다음에 무엇을 붙이고 싶은지.

⏱️ 10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. 앱 소개를 길게 하면 데모 시간이 사라집니다. 기능 설명은 과감히 덜어내고 보여주는 데 시간을 쓰세요.

✅ 데모 성공의 핵심

발표 전에 배포된 URL을 미리 열어두고, 실제로 한 번 눌러보세요. 현장에서 처음 여는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!

이렇게 평가됩니다

총 4개 항목, 100점 만점으로 평가합니다.

1. 앱의 기획력
20%
문제 정의가 명확한가. 누구의 어떤 불편을 어떻게 풀려고 했는지가 잘 설계되었는가.
2. 앱의 창의성
20%
접근 방식이 참신한가. 기존에 없던 시각이나 발상이 담겨 있는가.
3. 앱의 완성도
30%
실제로 동작하는가. 핵심 기능이 끝까지 작동하고, 화면이 쓸 만하게 정리되어 있는가.
4. 앱의 활용 가능성
30%
부대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가. 다른 부서·부대로 확산될 여지가 있는가.
🎯 배점에서 읽을 수 있는 것

완성도 + 활용 가능성이 60%입니다. 아이디어가 화려한 것보다 실제로 돌아가고,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. 데모를 꼭 준비하세요!

🏆 수상 부문 & 부상

심사 결과에 따라 아래 4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됩니다.

1st
AI혁신상
🎁 Claude 1년 사용권
2nd
기획우수상
🎁 Claude 6개월 사용권
3rd
창의도전상
🎁 Claude 6개월 사용권
4th
실용가치상
🎁 Claude 6개월 사용권
🎁 부상 안내

AI혁신상 수상자는 Claude 1년 사용권, 나머지 수상자는 Claude 6개월 사용권을 받습니다. 오늘 이후에도 계속 앱을 만들어갈 수 있는 부상입니다!

💡 상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

부상이 Claude 사용권인 이유가 있습니다. 7주 과정이 끝나도 계속 만들어보라는 뜻이에요. 오늘 받은 사용권으로 다음 앱을 만들어보세요.

발표 전 체크리스트

발표자는 아래 항목을 미리 확인해주세요.

⚠️ 현장 인터넷 상황을 대비하세요. 데모가 열리지 않을 경우를 위해 주요 화면 캡처 이미지를 미리 준비해두면 안전합니다.

발표가 막막할 때

Claude에게 발표 준비를 도와달라고 해보세요.

💬 이렇게 물어보세요

"내가 만든 앱은 [앱 설명]이야. 10분 발표 대본을 만들어줘. 왜 만들었나(1분) → 무엇인가(1분) → 데모(5분) → 배운 것(2분) → 계획(1분) 순서로. 코드를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."

💡 청중으로 참여하는 분께

발표를 들으면서 "우리 부서에 적용한다면?"을 메모해보세요. 질의응답 시간에 질문하면 발표자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.

7주 전에는
불가능해 보였던 일입니다.

코드를 몰라도, 문제를 아는 사람이
직접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.

오늘의 발표는 끝이 아니라
각자의 다음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지점입니다.

⭐ 최종 과정 평가

7주 전 과정은 어떠셨나요? 솔직한 피드백이 다음 과정을 더 좋게 만듭니다.

과정 평가하러 가기 →

자주 묻는 질문

앱이 완성되지 않았는데 발표해도 되나요?
물론입니다! 오히려 "여기까지 됐고, 여기서 막혔다"를 공유하는 게 더 값진 정보예요. 미완성인 이유와 어떻게 해결하려 했는지를 이야기해주세요.
발표 자료(PPT)를 꼭 만들어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앱 화면을 직접 보여주는 게 가장 좋아요. 다만 "왜 만들었나"를 설명할 슬라이드 1~2장 정도는 있으면 흐름이 매끄러워집니다.
데모 중에 에러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?
당황하지 마세요. 에러가 나는 것도 개발의 일부입니다. "여기가 아직 불안정한 지점입니다"라고 설명하고 넘어가면 됩니다. 미리 캡처 이미지를 준비해두면 더 안전합니다.
발표 후에도 앱을 계속 개발할 수 있나요?
네! GitHub 저장소와 Vercel 배포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. 개발 → 커밋 → 푸시 사이클만 반복하면 계속 발전시킬 수 있어요. Claude 계정만 있으면 언제든 이어서 작업 가능합니다.
다른 사람의 앱을 우리 부서에서 써도 되나요?
발표자와 상의해보세요. 대부분 공개 저장소로 되어 있어서 코드를 참고하거나, 비슷한 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. 오늘 발표의 목적이 바로 이런 확산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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